부산 국제 영화제2022, 양조위 오픈토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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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부산 국제 영화제 BIFF2022가 개막했다. 대구에 거주할 때에는 연예인 볼 기회가 거의 없는데 부산에 오니 국제 영화제 덕분에 연예인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. 관광지에도 주말이면 사람이 엄청 많다. 관광도시의 인기를 매주 실감하는 중. 양조위 일본 거주 시절 백화점 매장에서 근무했던 아르바이트생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양조위를 무척이나 좋아했다. 그 당시에 대학생이었던 어린 친구였는데 양조위를 좋아한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다. 한 번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영화에 대한 열정과 양조위 배우에 대한 매력을 말해주었다. 사실 양조위라는 배우가 국내에서도 꽤 유명하고 많이 알려진 배우지만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유명했던지라 나와는 세대가 맞지 않아서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. 그 일본인 친구..